12.3 비상계엄 - 야당에 대한 경고 차원에서 선포했단 말이 거짓인 이유
- 여러 정치인과 언론인을 체포하라는 지시 받았다고 부하들이 증언함.
- 체포한 정치인과 언론인들을 장기간 투옥할 지하 벙커 감금실 마련.
- 장시간 계엄 유지 위해 비상계엄 해제 표결 참여 국회의원 출입 차단.
- 군인 파견 장소 여럿 - 선관위 여럿, 김어준 집 등. (MBC도 지시)
- 계엄령 포고문에 48시간 내 전공의 복귀 명문화해 장기 계엄 암시.
- 헌법과 계엄법이 정한 절차를 싹 다 개무시.
PS. 아래 사항은 아직 사실 확인이 안 된 사항
- 김어준 경우엔 암살조 출동시켰다는 제보 받고 급히 몸을 피했다 함. 실제 암살조가 출동했는지 단순 체포조가 출동했는지는 모름.
- 김어준 국회 증언에 따르면 한동훈 암살과 여러 미국 군인들을 사살하라는 음모가 있었다는 대한민국 주재 우방 대사관(= 정보력으로 봤을 때, 미국일 듯함)의 제보가 있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