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A
  • 회원가입
  • 로그인

[talk] 큰맘 먹고, 오늘 (싱크대/화장실/거실/방) 대청소 !!

152  

겨우내 묵혀두었던 땟국물 빼느라 애먹었네요.

오랜만에 몸 썼더니, 온 삭신이 다 쑤시네요. ㅎ

 

PS. 

  • 큰맘 (=큰마음) : 크고 넓게 생각하는 마음씨.
  • 겨우내 : 겨울 내내 (※ 봄내 / 여름내 / 가으내 / 겨우내)
  • 땟국: ① 꾀죄죄하게 묻은 때 / ② 때가 섞여 있는 더러운 물이나 땀
  • 땟국물: '땟국' 강조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Since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