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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상쾌한 주말을 위해 매주 금요일 대청소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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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시간이 빨리갑니다.

확실히 나이 먹을수록 그래요.

어제 청소한 것 같은데.....

그새, 또 청소 시간.....

맨날 청소하는 느낌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Since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