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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몽고점 (= 몽고반점 = 몽골반 = Mongolian spot)) 어원 유래 (= 부르게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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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한 프리드리히 블루멘바흐 (Johann Friedrich Blumenbach)」라는 인류학자가 18C말~19C초 인종을 5군으로 구분.

  1. the Caucasian or white race (백인종). Blumenbach was the first to use this term for people of European origin, but the term would later be reinterpreted to also include Middle Easterners, North Africans, and South Asians.
  2. the Mongolian or yellow race (황인종), including all East Asians and some Central Asians.
  3. the Malayan or brown race (갈색인종), including Southeast Asian and Pacific Islanders.
  4. the Ethiopian or black race (흑인종), including sub-Saharan Africans.
  5. the American or red race (인디언 원주민종), including all native and Indigenous Americans.


2.

일본의 황실 의사였던 에르빈 발츠(독일어판, 일본어판)가 서양 의학계에 처음으로 소개. (즉, 이 양반이 위 5가지 인류 분류군에 근거해, 동양인 아이의 엉덩이 반점 특징을 「Mongolian spot」 이라고 명명하자, 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몽고반점」이라 부르게 됨. 

 

3.

현재, 우리나라는 「몽고반점」 대신 「몽고점」이라 부름.

 

PS.

몽고의 「징기즈칸」이 13C에 아시아와 유럽을 정벌하자, 유럽인들에게 (동양인=몽골인)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되어, 요한 프리드리히 블루멘바흐 (Johann Friedrich Blumenbach)가 아시아 인종의 대표를 몽고 사용하면서 이 사달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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