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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만들기만 하면 넷플릭스 1위 먹을 스포츠 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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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조기 은퇴한 삼류(=본인 피셜) 수비수 한국인 축구 선수(= 손환웅)의 아들(=손단군 : 주인공)이 아버지의 엄한 지도를 받아 EPL 최고 공격수로 성장해 결국엔 득점왕과 챔스 우승까지 이뤄내는 성장형 스포츠 드라마. 

 

시즌1.

삼류 축구 수비수 아버지가 부상으로 인한 조기 은퇴로 좌절하다가 아들의 축구 재능을 발견하고 직접 지도 시작과 주인공의 어린 시절 훈련 과정. 그리고, 혜성처럼 축구계에 등장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스카우트 되어 해외 진출.

 

시즌2.

데뷔와 동시에 골 폭풍으로 독일 분데스리가 씹어먹다가 EPL 중상위 팀으로 이적하나, 적응 실패로 좌절해 다시 독일로 복귀 고민하나 감독의 만류로 잔류해 슬럼프 극복하며 재기 성공.

 

시즌3.

영원의 단짝 (= 하리 카네)를 만나 EPL 씹어 먹으며 챔스 결승까지 오르나 아쉽게 리그 우승팀인 리버풀에 패해 우승을 놓치고, 자신을 아끼던 감독마저 팀을 떠나면서 흔들. 그리고, 잦은 감독 교체로 팀 분위기 개판되고 중하위 팀으로 전락.

 

시즌4.

스토리 구상 중.... 

 

PS. 너무 현실성 없는 스토리라, 욕만 먹을 수도..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Since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