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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오징어게임」의 뒤를 이어 내놓은 넷플릭스 야심작 「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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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편까지 봤는데, 몰입도 있게 잘 만들었네요.

다만, 몇몇 설정이 현실성이 많이 떨어지는 게....

다 큰 딸이 아빠랑 단둘이 바닷가로 여행 갔었다거나,

키 쪼매난 여자애가 너무 맷집이 좋다거나...그런 거..

아무튼, 

이런 거 다 무시하고 「한소희」 미모 때문에 재밌게 잘 봤네요. ㅎ

물론, 연기와 액션도 수준급이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Since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