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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그렇게 안 봤는데 정말 무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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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정'은 가정부 '세경' 씨를 좋아하는 속마음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생트집 잡아 세경 씨에게 시비 걸었던 게 아니였을까?

한번이라도 더 말을 섞기 위해....아무래도 그런 것 같아. 

이렇게 이쁜 '세경' 씨를 미워한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 ㅡㅡ;

 

예전 하이킥 볼 땐 몰랐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네..ㅋ

주얼리 정....그렇게 안 봤는데, 정말 무서운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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