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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그누보드 커뮤니티가 많이 침체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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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일부터는 개인적인 일로 바빠져서 

예전처럼 열심히 활동할 순 없게 되었어요.

 

부정하긴 힘들지만, 

웹관련 일로만은 먹고 살기 힘든 현실이니...

밖에 나가서 막노동이라도 뛰어야겠어요.ㅋ

 

사실, 

나이 먹어 체력도 완전 고갈되어 

막노동은 죽어다 깨나도 못하겠고

다른 머리 쓰는 일을 찾아야 해요.

아니, 머리보단 손이려나요..ㅋㅋ

 

컴퓨터에서 찾을지 

책에서 책을지는 

생각을 좀 해봐야.. ㅡㅡ;;

 

웹관련 일이 무진장 오살나게 허벌라케 억수로 재밌는데,

돈이 그닥 안 되니, 본업으로 삼기엔 정말 무리지 싶네요.


설마, 저만 그런 건가요?

그래도, 

여러분들과 소통 위해 하루에 한번은 꼭 들리겠습니다. ㅎ

 

홈페이지 제작 및 운영하시다 심심하시면,

언제라도 오셔서 노가리 썰 많이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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