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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홈페이지 제작에 꼭 필요한 것들 - 빌더, 호스팅 (서버), FTP, 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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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빌더(홈피 소스) :
예전엔 나모드림위버 등 홈페이지 제작 프로그램을 이용했으나,
요즘은 홈페이지 빌더라고 해서 기본적인 홈페이지 틀 소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나모는 초중급 용이고, 드림위버는 중고급 용입니다. 안써봐서 잘은 모릅니다. ㅋ
즉, 나모나 드림위버 프로그램을 이용해 모든 걸 본인이 홈페이지를 짜줘야 합니다.
요즘, 홈페이지 만드는 사람치고는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은 드물겁니다.
아마, 초장기 홈페이지 제작자나, 드림위버 고수들이나 이런 걸 사용할테죠.
지금은 편리한 홈페이지 제작 빌더란게 있어서 손쉽게 누구나 홈페이지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빌더 중에서 유명한게 제로보드와 그누보드 입니다.
 
제로보드는 중고급 유저에게 적합한 빌더라고 합니다. 즉, 쪼깐 어렵다고 하네요.ㅋ
저도 안사용해봐서 잘은 몰라요.
 
그누보드는 가벼우면서 초보자들이 쉽게 설치 및 수정을 할 수 있는 빌더라고 합니다.
이것역시 사용안해봐서 잘 몰라요. ㅋ
 
이 그누보드에 기반을 두고 조금 더 기능을 개량한 빌더가 꽤 많습니다.
배추빌더, 탑빌더, 후딱빌더 등,, 그누보드 사이트 가보면 꽤 다양한 그누보드 기반 빌더가 있는데,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빌더는 배추빌더입니다.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배주베이직이라는 게시판은 가히 압권입니다.
아마 써보시면 놀랄거에요.. ^!~ 꼭 광고처럼 들리겠지만, 누구라도 이용해보면 저 같은 말을 할거에요.
이 빌더 저 빌더 기웃거려봤지만, 배추베이직 만큼 강력한 기능을 갖춘 게시판은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2. 호스팅(서버)
빌더를 웹상으로 올리는 공간입니다.
물론, 본인 컴퓨터로도 구축이 가능하지만, 365일 24시간 내내 저렴한 요금과 관리를 원한다면
웹호스팅을 이용할 것을 권합니다.
 
웹호스팅은 서버의 조그마한 일정 공간을 할당받아 주 관리권한은 서버 운영자가 갖구,
기본적인 파일 수정 등 짜실한 권한만 홈페이지 운영자에게 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반면,
서버 호스팅은 서버 자체를 임대하는 형식으로 서버 관리의 대부분 권한을 홈페이지 제작자가 갖는 형식이죠.
영세 홈페이지 운영자나 초보자는 웹호스팅 이용을 추천하구여,
회원이 많아 트래픽이나 많이 필요하거나 자료를 많이 올려야 하는 분은 서버호스팅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트래픽이란, 호스팅 (서버)에서 홈페이지에 접속한 사람들에게 데이터가 전달된 양입니다.
 
3. FTP
FTP는 빌더 (홈페이지 소스) 파일들을 호스팅 (서버)에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틸입니다.
알FTP, 파일질라, XFTP 등 다양한 FTP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파일질라나 XFTP를 사용합니다.
3 종류 모두 한글 지원됩니다. XFTP 경우 개인 유저는 무료이구, 사업체는 유료로 사용해야 합니다.
 
알FTP는 상하형으로 위쪽에 웹 호스팅 정보가 있고, 아래와 본인 컴퓨터 파일 정보가 나오는 방식입니다.
파일 전송 중 잦은 에러로 인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탄을 받는 FTP이지만,
저는 이걸 1년 가깝게 사용했습니다. 사용법도 쉽고, 많은 양이 아닐 땐 전송 에러도 별로 없어서이죠.
            게다가, 상하형이라 파일을 올려야 할 폴더 찾는 게 편했습니다.
 
파일질라나 XFTP는 가로형입니다.
즉, 왼족에 본인 컴퓨터 파일 정보가 있고, 우측에 호스팅 (서버) 정보가 있죠.
좌우형이라 나란히 놓고 비교하기엔 용이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엔 알FTP에 비해 어려워 좀 헤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리 어려운것도 아닌데 초보땐 그런게 어렵게 느껴지더군요.ㅋ
           
 
4. 도메인
웹호스팅이나 서버호스팅을 신청할 경우 신청한 사이트에서 서브도메인 형식으로 무료도메인을 발급해줍니다.
도메인이란, 웹상에서 여러분 홈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주소입니다.
무료도메인은 무료인 대신 주소가 깁니다. 즉,
네이버란 호스팅 사이트에서 호스팅을 신청하면 homzzang.naver.com  형식의 주소를 발급해줍니다.
 
하지만, 이런 서브도메인 형식의 긴 도메인 대신
도메인 등록 사이트 (가비아, 후이즈, 호스팅 등)에서 유료도메인을 구입해 연결할 수 있죠.
com, net 도메인이나, co.kr, kr 도메인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외도 다양한 유료도메인이 있습니다.
com.net 은 국제도메인이구, co.kr 이나 kr은 한국 사이트임을 표시하는 도메인입니다. (요즘은 kr 선호 추세)
 
가비아후이즈 경우 공신력과 관리 서비스가 좋아 비쌉니다. 호스팅이란 곳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사용은 안해봐서 잘은 모릅니다. 저는 현재 가비아에서 10년 계약해서 이용중입니다. 좀 비쌉니다. ㅡㅡ;;;
 
현재 가비아에서 KR 도메인 할인 이벤트 중 입니다. 1년에 16500원.
 
홈페이지 초장기 땐 사람도 별로 접속 안하므로 굳이 유료도메인을 구입해서 사용할 필요가 없지만,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이곳저곳 홈페이지 홍보를 하실 분들은 유료 도메인을 구입해 홍보하는게 좋습니다.
특히, 좋은 도메인 선점해두면 아주 비싼 가격에 되팔 수도 있습니다. (억단위가 넘는 경우도 있음)
                 
호스팅에서 발급한 도메인과 유료도메인외에 무료단축 도메인 서비스란게 있습니다.
무료 단축도메인 서비스에는 2 종류가 있습니다.
도메인 http://homzzang.ez.to 형식으로 도메인 명 (homzzang)을 살릴 수 있는 단축서비스가 있고,
구글 네이버 등의 단축도메인 형식 (http://goo.gl/3PjDC 이나 http://me2.do/FMbD1YO)처럼
도메인명 (homzzang)을 전혀 표시할 수 없는 서비스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무작위 문자 코드 발급형)
물론, 두 종류 모두 포워딩 서비스만 할 뿐, 호스팅에 올려진 글의 주소를 바꾸진 못합니다.
즉, 글 주소는 호스팅 사이트에서 제공한 서브도메인 형식의 주소입니다.  (클릭해서 한번 비교해보세요 !)
 
이런 무료 단축 도메인 서비스 제공해주는 곳 많은데 이런 곳은 몇년 운영하다 문닫습니다.
그리고는 여러분들이 인터넷상에 뿌려놓은 도메인 주소를 자기 사이트를 홍보하는 수단으로 삼죠.
뭐 양심있게 주구장창 운영하는 곳도 있지만, 제가 10년 가깝게 지켜본 결과 많은 곳들이 이러더군요.
 
도메인은 본인 홈페이지에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고, 다른 사이트로 포워딩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포워딩이란 도메인을 거쳐 다른 도메인으로 바로 이동시키는 서비스이죠.
도메인 구입할 때 해당 도메인 등록 대행 사이트에서 포워딩 서비스를 하는지 꼭 확인해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유료로 도메인을 구입할 경우, 호스팅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네임서버를 도메인 등록 사이트에 알려주면
도메인 등록 사이트에서 몇 시간 내로 길게는 하루 이내 호스팅과 도메인을 연결시켜 줍니다.
 
               
더 자세하게 써봐야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을테고 이만 줄일께요. ㅋ
이상 4가지가 홈페이지 제작에 필요한 필수 요소들입니다. ^!~ 
그냥 간략하게 용어의 개념 정도만 이해하시면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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