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A
  • 회원가입
  • 로그인

[ucc] 어느 옹녀의 재치

어느날 옹녀와 변강쇠가 산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멀리서 곰이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

변강쇠는 옹녀를 보호하기 위해 곰에게 다가가 바지를 내렸다.
변강쇠: 꼼짝마라! 움직이면 이 총으로 쏘겠다.
곰: 하하하,그게 총이냐? 물총이지.

그러자 옆에 있던... 옹녀가 치마를 걷어 올렸다.
또... 너는 뭐냐?

옹녀는 자기의 거시기를 가리키며..
옹녀:이건 저총에 맞은 자리다.

곰: 으아악∼∼
걸음아.나살려.~
 
 

방문자 수

오늘 262
어제 2,443
최대 2,543
이달 53,119
전체 1,114,835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Since 2012